책에 대하여
마음에 남은 표현
★Fake it till you make it.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스스로 뭔가 시작한 사람뿐이다.”
‘이 100일 동안 내가 얼마나 성장할지 꼭 확인하고 싶어.’
성장이란 한창일 때 잘 안느껴지고, 한 참 시간이 지난 뒤에 깨닫게 된다.1
‘진심으로 하고 싶은 걸 찾고, 거기에 전력을 다해 즐겁게 살고 싶다.‘
느낀 점
나도 100일 챌린지로 성장한 내 자신을 마주하고 싶다.
성장과 학습, 고뇌와 고민, 경험 그리고 감성이 섞인 뜻깊은 한 사람의 성장기이다.
-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흐름도 보아서 좋았다.
- 멘토교수님도 큰 역할을 했다.2
아주 대단한 논문이나 프로젝트가 아니여도 이 책과 비슷하게 한정된 경험일 수 있지만 나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저자는 거의 하루 단위 스프린트3를 했다! 하루 포스팅하면 끝.
내용
성장
아주 작은 ‘성장’ 경험이나 쓰고 인식할 만한 ‘노력’이란 감각이 없었다.
‘이 100일 동안 내가 얼마나 성장할지 꼭 확인하고 싶어.’
- ‘뭔가를 바꿔야해.’
성장이란 한창일 때 잘 안느껴지고, 한 참 시간이 지난 뒤에 깨닫게 된다.1
더닝-크루거 학습 곡선.
- 과대평가 → 부족한 실력에비관적 → 서서히 자신감을 되찾게
마음가짐
★Fake it till you make it.4
- 이제는 진짜처럼 행동할 때다.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스스로 뭔가 시작한 사람뿐이다.”
‘습관Routine’: 너무 많이 고민하지 않고 이 리듬을 유지하는 것
- ‘어떻게’ 하면 즐겁게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만둘 수 있지?를 고민하는 게 고통스럽게 노력하는 것보다 중요하다.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은, 과연 무엇으로 이어질까?’5
‘진심으로 하고 싶은 걸 찾고, 거기에 전력을 다해 즐겁게 살고 싶다.’
‘정답’이란 완벽히 손에 넣을 수 없지만 점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지 모른다.
프로그래밍 성장기
AABB → 수식 → 클래스 → 상태 → 생성형 AI에 대한 이해 → 스프라이트 → 다이어그램 UML → 이벤트 처리 (내부 흐름), ‘내부 구조’를 이해★ → 디자인 패턴 → 스크래핑 → 행렬 Affine Transform
- ‘한번 만든걸 최대한 재사용.’
★단순한 시간 아끼기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전략
기록
기록을 해서 나중에 발표하고 책을 쓰는 데 유용하게 활용했다.
- 옵시디언에서 제텔카스텐 Kettelkasten 방식으로 기록을 했다.
챗GPT로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GPT에 지나치게 의지하는 것은 위험하다.
- 개념을 스스로 제대로 이해하고 구체적으로 요청해야 한다.
챗GPT 의존도 ↓, 실제부터 구현까지 내가 주도. 챗GPT 방향을 잡아주는 조력자이지만 완성은 나의 몫이다.
- 챗GPT가 알려주는 건 문제해결 최단 경로.
- 전체 맥락은 내가 알아야한다.
| 과거 | 현재 | |
|---|---|---|
| 방식 | 포스팅 당일에 챗GPT에 의뢰한다. | 구성을 생각해 둔다. |
| 마음 | 긴장, 초조 | 차분, 성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