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책에 대하여
커리어, 성장, 영향력에 대한 시니어의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인상적이었던 내용
커리어 기복은 당연하다. 낙관적인 자세와 회고하는 습관을 가진다.실패는 나침반이다.
- 커리어를 버킷리스트처럼 생각한다.
- ‘나라는 사람은 부족하다’ 라는 인식이 회고의 핵심이다.
- 멋지게가 아닌 ‘잘하기’ 위한 간절함으로.
‘성장 마인드셋’은 Gap이 아니라 Gain을 인식한다.
과제 → 습관 → 사람 순으로 행동하고 목표는 사람이다.
- 현실적인 목표와 작고 빠른 실행을 한다.
내용
커리어
커리어란
후회 없는 커리어는 나답게 하는 것이다.
성공적인 커리어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본다.
커리어의 방향성
- 장기: explore and exploit
- 단기: 회고, AIR(Action → Immerse → Retropective → Action → …)
커리어 후반기:
- 나에게 집중한다.
- 잘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것을 한다. ‘후회 최소화 프레임워크.’
- 커리어 기복은 당연하다. 낙관적인 자세 + 회고하는 습관을 가진다.실패는 나침반이다.
커리어도 이젠 폭포수가 아닌 애자일이다.
커리어는 버킷리스트처럼. 손익을 재기보다. → 복리효과. ‘More is Less.’
“내 뒤에 오는 사람들을 위한 롤 모델.”
나 다움을 찾는다.
회고
커리어 단계를 옮기기 전 상처를 돌아보고 치유하기.
- 남을 비난하면 변화하지 않는다.
‘나라는 사람은 부족하다.’ ← 회고의 핵심
-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 점진적으로 발전하다.
번아웃엔 질문 기반 회고를 한다.
경력휴식기
안식년을 하면서 3가지를 깨달았다: (1) 내 삶, (2) 평판의 중요성, (3) 새로움과 버림을 배움.
경력 휴식기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커리어는 정글짐이다.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개인 생활의 행복’도 중요하다. 건강도 중요하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긴다.
성장
행동
필요한 변화를 행동으로 한다.
- 고정관념을 뛰어넘어 본다.
- 타인을 비교 대상이 아닌 롤모델로 삼는다.
- 나이의 강박을 뛰어넘는다.
‘꾸준함.’
과제 → 습관 → 사람. 목표는 사람으로. (현실적인 목표 + 작고 빠른 실행)
학습
복리 활동 4가지: (1) 학습, (2) 책 읽기, (3) 네트워킹, (4) 글쓰기/회고.
적극적으로 질문해라. ‘질문 요정.’
질문하는 환경을 조성한다.3
‘공부’는 빠르게 현장에서 경험하는 것이다.
경험
- 문제 해결의 기준이 된다.
다양한 업무로 전체 그림을 알아간다.
‘좋은 경험’: AIR → 주인의식. 결과 지향 > 기술 지향.
본인이 고생한 경험을 물경력이라고 단정짓지 말아라. 대기업에 가면 무조건 성장한다는 환상을 버려라.
- 물경력이 아니라 ‘땀경력’이다.
마인드셋
대부분은 ‘Two-way door’이다. 자신 있게 시도한다.
‘성장 마인드셋’: Gap이 아닌 Gain.6
정답은 없다. 본인의 판단을 믿는다.
- 정답/유행을 쫓는 행위가 아니라 작은 성공의 순환 고리를 만든다.
- 의지하면 내가 정답을 못 찾는다.
멋지게가 아닌 ‘잘하기’ 위한 간절함으로.
무엇을 안 할지도 중요하다. 선택과 집중.
영향력
평판
평판 = (팀 플레이어) x (본인 일 성공)
좋은 사람 = 태도 + 경험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
“좋은 평판과 영향력.”
리더십
리더십도 연습으로 다듬는다.
팀 빌딩은 나보다 똑똑한 사람으로 뽑는다. 위임과 성장 시켜주는 것을 연습한다.
- 공동의 파이 넓히기.
리더십, 시니어는 건강한 토론을 장려하고 옳은 결정보다 명확한 결정을 한다.
리더는 진심으로 상태의 성장을 도운다. ‘함께 잘하기.‘
시니어
시니어는 영향력을 가져야한다. 혼자가 아닌 같이 잘한다.
내 강점에 대해서는 겸손이나 염치를 생각하지 않는다.
- (1) 내 장점이 장점인지 알고, (2) 지금도 장점인지 회고하고, (3) 피드백을 받는다.
피드백
피드백은 미루지 않고 빠르게 한다.
칭찬은 구체적으로 한다.
건설적인 피드백은 하나씩 한다.
돌려말하지 않는다. 의견 전달식으로 하지 않는다. 단점을 장점들 사이에 끼워서 말하지 않는다. 바디랭귀지로 말하지 않는다. 각 피드백의 구체적인 내용보다 ‘반복’으로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달 방법: 기대 → 관찰 → 갭 (→ 논의하고 액션 아이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