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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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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 『1만 시간의 재발견』, 『80
    학습법』

둘 다 학습법에 대해서 잘 알려주는 책이다. 『1만 시간의 재발견』은 학습에 대한 이론과 사례를 많이 다른다. 여기서 설명하는 효과적인 연습을 위해 일부분을 실패하는 것에 있어서 의도적으로 새로운 시도로 실패를 열어두는 비율을 『80

학습법』에서 참고할 수 있다.

실무자의 비즈니스 임팩트

  • 『이펙티브 엔지니어』, 『80
    학습법』

『이펙티브 엔지니어』에서 엔지니어가 같은 양의 접근법들이 있다면 임팩트가 높은 것을 하라고 말한다. 이를 『80

학습법』에서 파킨슨 법칙에 빗대어 업무적으로도 잘 소개한다.

완벽주의 심리

  • 『불안한 완벽주의자를 위한 책』, 『왜 나는 항상 결심만 할까?』

두 책 다 완벽주의가 주는 심리적 부담감에 대해서 다룬다. 『불안한 완벽주의자를 위한 책』이 추상적으로 설명한다면 『왜 나는 항상 결심만 할까?』에서 디테일을 더 채우고 구체적인 행동들도 제시한다.

선택과 집중의 시간 관리

  • 『메이크타임』, 『딥 워크』

『딥 워크』는 내가 원하는 일에 집중하는 것에 대해 말한다면 『메이크타임』은 그 책을 인용하면서 경험적으로 얻은 시간 관리 방법들을 제안한다. 특히 콘텐츠가 쏟아져나오고(인피니트 풀) 바쁜 일들이 많은(비지 왜건) 현대 사회인을 이해하고 있다.

인생의 의미

  •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 『단 한번의 삶』

둘 다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책들이다.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은 짧은 우연한 사건을 길게 묘사하면서 일생을 돌아보는 내용이라면 『단 한번의 삶』 인생에서 지나온 사건들을 압축하여 모아서 고찰하는 내용이다. 개인적으로 전자가 F(감성적)적이라면 후자는 T(이성적)적인 느낌이다.

애자일 사고

  • 『함께 자라기』, 『실용주의 사고와 학습』, (『린 소프트웨어 개발』)

셋 다 애자일을 말한다. 『함께 자라기』의 저자가 『실용주의 사고와 학습』 저자와 논의하여 해당 책의 내용에도 기여하였고 『린 소프트웨어 개발』을 감수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전문가의 사고 방식에 대해서 세 책 다 비슷한 방식으로 얘기한다. 『함께 자라기』는 성장에 초점을 더 두었다면 『실용주의 사고와 학습』은 사고에 대해서 더 이야기한다. 『린 소프트웨어 개발』는 앞선 두 책에서 얘기하는 내용들이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어떻게 적용되는 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