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력과 제목이 끌려서 고른 책. (앤디 헌트 - 많은 개발자들이 좋아하는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의 공동 저자이자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 멤버 중 한 명)
메타인지/사고법에 대한 많지만 이 책은 개발자가 쓴 책여서 그런지 더 도움이 된다고 느꼈다.
예를 들어 ‘맥락을 중요하다’ ‘시대별 기호를 인지하라’ 같은 내용들은 바로 와닿는다.
적용해보고 싶은 내용으로는 ‘나만의 지식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 등이 있다. (금융 포트폴리오를 메타포로 잘 활용하여 소개)
책이 출간된지 시간이 지나서(2008년) 내용이 약간 outdate된 부분들도 있는 것은 살짝 아쉽다.
IT 업계, 특히 미국 IT 업계는 실용주의 사고를 중요시 여기는 것 같은데 그런 사고력과 학습에 대한 메타인지를 길러주기 좋은 책이다.